구미시 소통과 화합, 비산동이 하나로 뭉쳤다
[구미=이승근 기자]구미시 비산동(동장 이인재), 통장협의회(회장 박순희)에서는 8월 25일 12:00 도․시의원, 기관․자생단체장,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산동 주민센터에서 단합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단합대회는 주민들과 함께 살기 좋은 비산동을 만들기 위하여 현안사항과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와 기관단체, 자생단체, 지역인사 등 상호간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친목을 도모 하였다.박순희 통장협의회장은 낙동강 수변도시의 중심인 비산동의 발전과 비산동의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데 다같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 고 참석한 주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이인재 비산동장은 다가오는 9월 27일 제4회 비산나루터 문화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기관단체 및 자생단체, 주민들이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여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서 구미의 대표적인 문화축제가 될 수 있도록 협조 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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