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타임뉴스] 포항해양경찰서 해양치안협의회(위원장:한승훈)는 영일대 해수욕장을 비롯하여 경북관내 주요 해수욕장 11곳을 방문하여 해수욕장 안전관리요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2주간 5차례에 걸쳐 경북관내 주요 해수욕장 11곳 방문
한승훈 위원장과 임추성·김태곤 부위원장 등 해양치안협의회 위원 20명은 지난 7월 29일, 도구해수욕장과 구룡포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이달 14일까지 모두 5차례 현장을 방문하여 해수욕장관리요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한편, 요원들이 안전관리 임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였다.
한편 해양치안협의회는 작년 5월 24일, 경북관내 지역 업체대표․유관기관 등 다양한 오피니언 리더들을 중심으로 발족하여 지금까지 관내 해양치안의 중요 현안과 문제점을 논의하고 해양경찰 추진업무 개선사항 발굴 및 정책 갈등해소 등을 위하여 노력해 왔고, 현재에는 39명의 위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한위원장은 지난 14일, 영일대․월포․칠포 해수욕장을 연이어 방문하여 “우리 관내 해수욕장을 찾아주시는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하여 애쓰고 있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며 “끝까지 입욕객들이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계속 수고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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