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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남면 귀촌인 김용상씨, 이웃주민 초청 행사

[상주=이승근 기자] 상주시 외남면 신상3리에 귀촌한 김용상(61세)씨가 8월 12일 마을주민 60여명을 초청해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가져 미담이 되고 있다.

이번 초청행사는 도시민들의 귀농․귀촌에 따른 문화적․사고적 차이 등으로 인한 마을주민들과의 마찰을 예방하고 상호 이해와 협력을 유도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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