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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초기 성공적인 정착 영농기초(귀농)교육 개강식 개최

[김천타임뉴스=이승근기자]김천시는 영농초기 성공적인 정착을 돕고 지역주민과의 소통으로 안정적인 농촌생활을 유도하기 위해 『영농기초(귀농)과정』을 개설하고 10월 1일 오후 2시 교육생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귀농인을 포함한 5년 이내 영농 기초단계의 농업인을 위한 과정으로 담당지도사의 작물재배기술 및 농업분야 각 전문가의 강의와 더불어, 선배 귀농인의 귀농사례를 통한 현장감 있는 교육으로 12월 5일까지 11주, 5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귀농인들의 눈높이에 맞춘 현장 중심의 영농기초 교육으로, 교육생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나아가 귀농인의 다양한 도시 경험을 농업분야에 접목하여 창의적인 농업 경영인 육성에 목표를 두고 있다.

김숙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오늘 개강식을 시작으로 농업이 생산에만 머무르지 않고 가공, 제조, 유통, 농촌관광의 영역으로 확대하여 6차 산업화가 되도록 힘써야 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영농교육과 최신 농업정보제공을 통해 농촌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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