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타임뉴스=류희철기자]구미시(시장 남유진)는 9. 30(월) 구미시청에서 각계 전문가, 관련부서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 야간경관 기본계획 및 가이드라인 수립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 날 중간보고회는 용역수행을 맡고 있는 (주)유엘피 이연소 소장이 그동안 수립해 온 내용을 발표하고 자문위원과 관련부서장들이 이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여 더욱 발전되고 내실있는 계획이 수립 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였다.
올해 3월부터 시작한 이번 용역은 첨단도시에 어울리는 빛의 통합적 인프라 구축과 에너지 절약형 야간경관의 중․장기 개선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시민을 위한 생활의 빛, 자연을 지키는 환경의 빛, 첨단과 어울리는 스마트한 빛의 기본방향을 토대로 요소별, 권역별, 거점별 세부지침을 마련해 가고 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이미 6월 주민설명회에서 다짐했듯 구미시의 특성을 잘 살린 독창적이고 특색있는 야간경관 가이드라인을 수립하여 시민이 밤의 풍경을 편안히 즐기고 더불어 외부관광객 유입도 많이 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추진해 달라며 참석자들을 격려하였다.
구미시는 앞으로도 디자인 전문가들의 폭넓은 의견수렴과 부서간 토의를 통하여 부족사항을 보완하고 발전방안을 적용하여 오는 12월 용역을 마무리하고 첨단산업과 자연경관이 어울리는 수려한 빛의 도시 구미를 건설하기 위하여 최선을 노력을 다해나갈 계획이다.
구미시 야간경관 기본계획 및 가이드라인 중간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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