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식사대접은 추석전 손님 맞이 및 추석후 발생한 다량의 폐기물처리에 고생한 환경미화원 뿐만아니라 최근의 인사이동으로 자리를 옮긴 환경미화원도 초청하여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편 이대창 도량동장은 항상 최선을 다하여 꺠끗한 도량동 청결한 도량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준 것에 대해 격려하였으며, 아울러 인사이동으로 자리를 옮긴 직원에게도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전하였다.
이에 환경미화원들도 격려의 자리를 마련해 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자부심과 긍지로 도량동의 거리환경 청결유지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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