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 = 김동진 기자] = 경북 영양군은 오는 27일 저녁 7시30분 석보면 음식디미방 교육관 앞마당에서 ‘두들마을 고택음악회’가 개최된다고 전했다.
이번 음악회는 두들마을을 배경으로 모노 뮤지컬 형식의 스토리텔링 콘서트 땡큐코리아, 소프라노 배은희, 김경민의 마술공연 등 다양한 공연이 준비됐다.
특히 땡큐코리아는 교육부, 국방부, 대기업, 대학생, 고등학생이 뽑은 우수공연 1위에 선정된 작품으로 지역주민과 관람객들에게 유익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이 작품은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현대사를 감동스럽게 전달하고 국군포로의 딸인 북한여성의 일대기를 영상, 음악, 노래 등 다양한 장르를 접목한 아트콘서트 형식의 공연이다.
전통한옥체험 숙박시설 운영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음악회를 개최한 병암고택은 130여년의 전통을 간직한 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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