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 = 김동진 기자] = 영양군 해달뫼 풍물단과 읍면풍물패회원들이 오는 10월 1일 경북안동에서 열리는 ‘제21회 경상북도 풍물 대축제’ 참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또 영양군농업기술센터는 해달뫼 풍물단과 읍면풍물패회원들을 대상으로 영양의 ‘특색있는 판 굿’이라는 주제로 풍물교육을 실시하며 맹연습 중이다.
교육은 안동 탈춤페스티발과 연계한 경북풍물대회에서 영양군민의 화합과 단결력을 보여주고 특색 있는 탈과 고추삿갓 등 고장에 맞는 전통탈과 함께하는 풍물모양을 만드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군내 거주하는 다문화가정에서도 함께 공연에 참가해 영양군민자체의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경북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하고 안동문화원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경상북도 풍물대축제는 다음달 1일 안동시 탈춤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청소년팀과 일반팀으로 구성된 총 26개 경연팀 가운데 영양풍물단은 13번째로 참여하게 된다.
(사진제공=영양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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