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 = 김동진 기자] = 청송군은 안전행정부에서 실시한 ‘2013년 지방3.0 공모’에 참가해 지자체가 우선 추진할 지방 3.0 선도과제에 선정됐었다고 16일 밝혔다.
지방3.0 선도과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제출한 154건의 과제 중 정부 3.0과의 부합성, 서비스의 효과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해 최종 60개 과제를 선정, 청송군은 주민 맞춤형서비스 창출분야에서 우수과제로 채택됐다.
이번에 선정된 ‘접수민원 처리단계별 실시간 모바일서비스’는 회계분야 접수민원 처리상황을 사전·사후 모바일로 알려주며 예산을 집행할 때 민원인 통장에 입금용도를 명시하도록 해 입금내역을 알 수 있게 했다.
또 선정된 선도과제들은 사업별 전담 매니저가 지정되고 정부합동평가에서도 인센티브를 인정 받는다.
한동수 군수는 “이번 공모과제 선정을 계기로 박근혜정부의 새로운 국정운영 패러다임인 정부3.0의 가치에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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