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 = 김동진 기자] = 경북 영양군 입암면(면장 김혁래)은 5일~6일까지 이틀간 포항시 남구 지곡동 아파트를 찾아 ‘도시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입암면 공무원과 지역의 10여 농가가 태양초고추 3천500여근과 전통장류 및 사과, 배, 포도 등 다양한 품목으로 포항시민들을 찾아간다.
직거래 장터는 오전8시~저녁8시까지 운영되며 포항시 남구 지곡동 아파트단지 1만여 세대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청정지역 영양에서 생산된 농·특산물 홍보 및 판촉행사도 펼칠 계획이다.
김혁래 입암면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맛과 질이 뛰어난 영양군의 우수한 농산물을 널리 알리고 또한 지역농업인 소득향상에 역점을 두고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영양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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