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신임 사무처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8년 6월 30일까지다.
김 사무처장은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과 사회적 통합, 삶의 질 향상을 장애인체육 발전의 주요 방향으로 제시했다.
특히 장애인이 체육활동에 보다 쉽게 참여하고 지속적으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역점을 둘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전시장애인체육회와 가맹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장애인체육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사업에 적극 반영해 관련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김순남 사무처장은 “스포츠 복지 실현 및 장애인체육 인프라 구축”을 비전으로 제시하며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과 사회적 통합,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장애인체육 발전에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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