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이 30일 아침 관저주민건강센터를 찾아 시설 안전과 프로그램 운영 환경, 주민 이용 현황을 점검하며 민선 9기 ‘서구를 누비는 100일 현장 행정’을 이어갔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8월 문을 연 관저주민건강센터의 운영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전 청장은 이날 센터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시설물 안전과 유지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환경과 주민들의 시설 이용 현황도 함께 확인했다.
특히 주민 이용 빈도가 높은 공간을 중심으로 관리 상태를 살피고, 주민들의 시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개선할 부분이 있는지 현장에서 의견을 나눴다.
이번 점검은 전문학 청장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추진하고 있는 ‘서구를 누비는 100일 현장 행정’의 하나로 진행됐다. 현장을 직접 찾아 시설 운영 상황과 주민 이용 여건을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 청장은 “주민건강센터는 주민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는 공간인 만큼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건강을 꾸준히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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