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과학기술대학교는 지난 7월 31일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과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토익 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토익 교육은 6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총 44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학생들의 어학 수준을 고려해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나눠 재학생 60명이 참여했다.
앵커사업 토익 교육은 6월 22일부터 7월 31일까지 총 25시간 동안 운영됐으며, 앵커사업 참여 학과 재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교육은 기초 문법과 핵심 어휘를 비롯해 듣기 영역 의문문과 응답 패턴 학습, 일상생활과 업무 상황별 영어 표현 등 수준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실전 활용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미영 학생취업처장은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어학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취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경쟁력을 갖추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과학기술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실무 역량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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