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한 충북도지사, 오창·청주산단 기업인 간담회 개최
- ‘창업특별도’ 실현 위한 기업 현장 소통 행보… “기업이 꿈꾸는 충북 만들겠다” -
- “탁상 행정 관성 과감히 타치, 산단 현장 다이렉트 수혈… 신용한 지사, 오창·청주 산단 기업인 간담회 연쇄 가동”
- 4일 오창과학산단·청주산단 잇따라 방문해 현장 애로 및 정책 건의 핀포인트 청취
기업가 출신 도지사 노하우 발휘… ‘대한민국 창업특별도 충북’ 실현 위한 스킨십 행보
신용한 지사 “기업이 꿈꾸는 안심 환경 다질 것… 실질적 제도 개선 및 행·재정적 지원 총력”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탁상공론식 기업 지원 관성과 형식적인 행정 절차를 과감히 잘라내고, 도내 주요 산업거점을 직접 찾아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으로 즉각 전환하는 초일류 소통 백본망이 전격 가동됐다. 신용한 충청북도지사는 8월 4일 오전과 오후에 걸쳐 오창과학산업단지와 청주산업단지를 연이어 방문하고 현장 기업인들과의 밀착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쇄 간담회는 민선 도정 출범 이후 핵심 비전으로 내건 ‘대한민국 창업특별도 충북’을 성공적으로 완성하기 위한 현장 행보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신용한 지사가 과거 맥스창업투자 대표이사, 인크루트 사외이사 등을 거친 검증된 실무 ‘기업가’ 출신이라는 점에서 기업인들과의 깊이 있는 공감대 형성과 실리적 대화가 펼쳐졌다는 평가다.
![[신용한 충북도지사, 오창·청주산단 기업인 간담회 개최]](/files/news_article_images/202608/1702127_20260805085724-81550.720px.jpg)

간담회 현장에서는 각 산업단지의 최신 현황 및 주요 성과가 투명하게 공유되었으며, 이어진 자유 환담 자리에서는 기업들이 현장에서 직접 직면하는 현실적인 애로사항과 규제 개선 건의가 거침없이 쏟아졌다. 신 지사는 건의 사항을 현미경처럼 정밀하게 점검하며 즉시 반영 가능한 대책을 강구하도록 지시했다.
![[ ‘창업특별도’ 실현 위한 기업 현장 소통 행보… “기업이 꿈꾸는 충북 만들겠다”]](/files/news_article_images/202608/1702127_20260805085720-77460.720px.jpg)

신용한 지사는 “충북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창업특별도’로 단단히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산업 최일선에서 뛰는 기업인 여러분의 목소리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라며 “기업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기업인이 살기 좋은 안심 충북을 다지기 위해 도 차원의 다각적인 수혈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력히 피력했다.

이어 “오늘 현장에서 수거된 소중한 옥석 같은 의견들은 향후 충북 도정 운영의 핵심 밑거름으로 삼을 것”이라며 “단순한 청취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규제 타파와 지원책 마련으로 신속히 응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충북도는 앞으로도 지역 산업단지 및 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수집·반영하고, 실효성 높은 파격적 지원 대책을 연속 가동함으로써 ‘창업특별도 충북’의 비전을 차질 없이 다져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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