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영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박진영 위원장이 대중문화교류위원회 활동과 함께 K-컬처 메가 이벤트인 ‘패노메논(FANOMENON)’ 기획에 집중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박 위원장이 추진하는 ‘패노메논’은 단순한 대중음악 공연을 넘어 미국의 ‘코첼라 페스티벌’을 뛰어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 K-컬처 플랫폼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박 위원장은 장관급 직책임에도 불구하고 무보수 비상근직을 고수하고 제공되는 관용차량 지원도 사양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위원장은 방송을 통해 “보수나 진보 등 정치적 진영에 구애받지 않고 오직 박진영으로서 K-컬처의 산업적 발전과 문화 교류에만 전념하겠다”는 소신을 밝혔다.
업계에서는 이번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경우 K-팝을 비롯한 한국 대중문화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이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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