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한 지사,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예회장 추대
- 1백만원 기부로 나눔리더 가입… “따뜻한 나눔릴레이 마중물 되길” -
- 도민 기부 참여 독려 및 나눔 문화 확산의 강력한 구심점 역할 수행 기대
- 신용한 지사 “복지 사각지대 밀착 점검… ‘사각지대 없는 안심특별도 충북’ 완성에 총력”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도심 속 소외된 이웃들의 그늘을 과감히 잘라내고, 도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문화의 선순환 백본망을 다지기 위한 초일류 솔선수범 행보가 전격 가동됐다. 신용한 충북도지사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5대 명예회장으로 전격 추대됨과 동시에 ‘나눔리더’에 가입하며 지역사회 기부 문화 확산의 최일선에 섰다.
![[신용한 지사,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예회장 추대]](/files/news_article_images/202607/1701848_20260731080103-83147.720px.jpg)

충북도는 30일 도청 여는마당에서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5대 명예회장 위촉식 및 나눔리더 인증패 전달식을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5대 명예회장으로 추대된 신용한 지사는 도민들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이끌어내고 복지 나눔의 가치를 널리 전파하는 강력한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신 지사는 명예회장 위촉과 동시에 개인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흔쾌히 쾌척하며 ‘충북 334호 나눔리더’로 등극, 나눔 릴레이의 정점에 서서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신 지사는 위촉식에서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예회장이라는 뜻깊은 직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행정의 손길이 제대로 미치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의 삶을 현미경처럼 세심히 살펴 ‘사각지대 없는 안심특별도 충북’을 완성하는 데 모든 행정 기동력을 집결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지역사회의 희망과 상생 생태계를 구축하는 ‘나눔리더’는 1년 이내에 100만 원 이상을 일시 기부하거나 약정한 개인 기부자를 격려하고 우대하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대표 모금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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