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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성장 전 주기 맞춤형 수혈 결실, 충북도 ‘지역 중소기업 육성’ 공로 중기부 장관상 전격 수상”

충북도, 중소기업 육성 공로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 지역 중소기업 육성·지원정책 성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인정 -

- ‘2026 대한민국 중소기업 박람회충북홍보관 운영중소기업 우수제품 판로개척 및 마케팅 지원 -

- 코지맘바이오·뷰니크·포메데시 등 킬러 콘텐츠 무장 기업과 충북 홍보관현장 구축

- 강태인 과장 판로·자금·기술 백본망 강화, 지역 기업의 영토 확장 위해 실리 지원 총력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관성적인 행정 지원 절차를 과감히 잘라내고, 도내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춘 핀포인트 현장 중심 지원책을 펼쳐온 충청북도의 노력이 전국 전선에서 당당히 결실을 보았다. 충청북도는 22일 서울 SETEC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중소기업 박람회개막식에서 지역 중소기업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전격 수상했다고 밝혔다.


[충북도, 중소기업 육성 공로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충북도, 중소기업 육성 공로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와 매일경제가 공동 주최해 오는 24일까지 사흘간 펼쳐지는 이번 박람회는 우수 제품 현장 판매부터 11 바이어 매칭 상담, 크라우드펀딩 설명회, 라이브커머스 등 기업의 실리적 판로 개척을 위한 다채로운 무대로 꾸려진다. 충북도는 그간 기업의 전 주기를 밀착 마크하며 지역 경제의 활력을 수직 상승시킨 행정 스펙을 인정받아 장관상 영예를 안았다.


[지역 중소기업 육성·지원정책 성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인정]
[지역 중소기업 육성·지원정책 성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인정]


충북도는 이번 박람회 현장에 즉각 충청북도 홍보관을 구축하고 엄격한 공모를 거쳐 선발된 도내 정예 중소기업 3개사와 함께 전방위 마케팅 레이스에 돌입했다.

 

홍보관에 등판한 참여 기업은 유기농 액상스틱을 선보이는 코지맘바이오, 헤어·기초화장품 전문 뷰니크, 기능성 화장품을 앞세운 포메데시 등 3곳이다. 이들 기업은 독보적인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무기로 현장 판매는 물론 대형 바이어 상담에 나서며 영토 확장을 노린다.

 

아울러 도는 도내 9개 시군 및 17개 중소기업과 톱니바퀴 공조 체계를 가동해 바이어 상담회와 투자유치용 크라우드펀딩 설명회에 적극 참여하는 등 단순 전시를 넘어선 실질적 계약 성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충북 경제 행정의 일선 지휘관인 강태인 충북도 경제기업과장은 이번 수상은 판로·수출·자금·인력·기술 등 기업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른 충북의 지원책이 현장에서 실질적 성과로 열매 맺었음을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내 우수 중소기업들이 국내외 시장에서 흔들림 없는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안방 밀착형 맞춤 지원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피력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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