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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 산불 피해 이웃 돕기 성금 408만 원 전달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오원근)는 ESG 경영 실행과제인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협력 생태계 확립’의 일환으로 산불 피해 이웃을 위한 성금 모금을 진행하고, 4월 10일(목)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총 408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금은 전국적으로 확산된 산불 피해 주민들의 신속한 복구와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자 충북테크노파크 임직원 159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온정을 나누며 추진됐다.

기탁식에는 오원근 원장을 비롯해 이상구 경영지원본부장, 정순모 여직원협의회장이 참석해 임직원의 따뜻한 뜻을 함께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의 생계와 주거 지원 등 복구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원근 원장은 “산불로 인해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임직원들과 함께 마음을 모았다"며, “이번 모금은 ESG 경영 실천의 하나로,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행정팀 소속 조영상 전임은 “뉴스를 통해 산불 피해 현장을 보고 마음이 많이 아팠다"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동료들과 함께 정성을 모을 수 있어 뜻깊었다. 피해를 입은 분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했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앞으로도 ESG 가치를 기반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충북테크노파크, ESG경영 실천 일환으로 산불 피해 이웃 돕기 설금 전달]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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