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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문화동지사협, ‘행복도시락 사업’으로 취약가구 지원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주 문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장민호, 권은하)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행복도시락’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거나 식사 해결이 어려운 취약계층 16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협의체 회원들은 2인 1조로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매주 금요일 다양한 반찬이 담긴 도시락을 전달하며,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총 6주간 이어질 예정이다.

장민호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행복도시락 사업을 마련했다”며,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은하 문화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나누고 돌보는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문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4월에는 직접 만든 빵을 적십자 봉사자들과 협업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계획이다.

[‘행복도시락 사업’으로 취약가구 지원]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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