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광역자활센터(센터장 안성희)는 지난 26일 진천지역자활센터 배움터에서 ‘외식업종 직능교육 1기’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외식업종 자활사업단에 참여하는 자활참여자와 담당 실무자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식품 위생법과 서비스 품질 개선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식품 위생 관리와 현장 위생 교육을 통해 실무 능력을 강화하는 데 집중하였다.
교육에는 한국식생활교육연구소의 신송희 대표가 강사로 참여하여, 식품 위생법에 대한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하고, 직접 영업장을 방문하여 현장 위생 점검을 실시하였다.
한 교육생은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교육이었다"며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앞으로 철저한 관리가 이루어지는 영업장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교육생은 “식품 제조업장에서 흔히 놓칠 수 있는 위생 문제와 관리 방법을 알게 되어 매우 유익했다"고 덧붙였다.
충북광역자활센터는 외식업 외에도 영농, 청소, 배송 등 다양한 업종에 대한 직능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자활 참여자들이 현장 실습을 통해 전문성을 높이고, 자립적인 삶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충북광역자활센터, 진천지역자활센터 외식업종 직능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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