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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지역주민의 안전과 나눔을 위한 다양한 활동 소식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주시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과 안전 점검 활동이 이어지며 훈훈한 미담이 전해지고 있다.

노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민봉기)는 27일 대한노인회 주관으로 열린 2025년 노은면 노인대학 입학식에서 ‘다슬깃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만학도를 꿈꾸는 노은면 노인대학생 100여 명의 어르신들을 응원하고, 영양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교현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경은)는 주민 불편 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해결하기 위한 ‘동네 한 바퀴’ 사업을 시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동네 한 바퀴’는 교현2동 자율방재단인 통장협의회와 협력하여 31개 통(洞) 전 지역을 순회하며, 장마철 대비 배수 상태 점검, 공원과 놀이터 안전 점검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불편 사항을 점검하는 사업으로, 올해 1분기는 4월 4일까지 진행된다.

방문 시 해당 통의 통장이 지역 실정을 설명하고, 주민들과 함께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했으며, 접수된 불편 사항은 신속한 조치를 위해 관련 부서와 협의하여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과 지역사회를 위한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 활동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안전 점검 활동]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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