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 동구,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 한 즐거운 영화관람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8일 오후 CGV 대전 가오점에서 드림스타트 가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림가족 영화 본 Day’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0~12세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드림스타트 가족은 역대 애니메이션 중 최초로 500만 명을 돌파한 ‘쿵푸팬더4’를 관람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가족들과 함께 영화를 보는 내내 즐겁고 행복했다"며 “앞으로도 가족들과 함께 영화 볼 수 있는 기회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영화관람 행사가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드림스타트 가족의 문화적 욕구를 해소하고 가족 간에 활기차고 건강한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 문화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