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충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고미숙)는 11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집단상담실에서 4월 검정고시 대비반 개강식을 열었다.
이날 개강식은 4월 시행되는 2019년 제1회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청소년들에게 센터 내에서 함께 공부할 친구들과 멘토 지도자와의 교류 및 검정고시 학습에 대한 안내를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청소년들에게 진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효과적인 사회 진입을 위한 직업역량강화프로그램, 또래문화 활성화를 위한 동아리 활동, 문화체험, 직업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고미숙 센터장은 “충주시 학교 밖 청소년들이 검정고시 대비반을 통해 4월에 치뤄지는 검정고시에 합격해 청소년들이 꿈을 찾아가는 성과를 이루길 바란다"고 전했다. 검정고시 대비반은 전액 무료로 지원되며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충주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043-856-7804)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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