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농협중앙회 충주시지부(지부장 이성복)와 지역농협이 13일 충주시에 미소진쌀 5만8천2백kg(20kg 2910포, 1억2천8백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농협 측의 이번 쌀 기탁은 지역의 대표 쌀 브랜드인 충주미소진쌀을 홍보하고 소비촉진을 유도하며 지역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쌀 산업 발전을 위한 특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충주미소진쌀은 지난 2015년부터 4년 연속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되고, 전국 쌀 대축제 품평회에서도 3년 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이성복 지부장은 “소외계층에 쌀을 지원할 수 있도록 뜻을 모아준 충주시쌀산업발전특별지원추진협의회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농촌은 물론 지역사회를 위해서도 나눔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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