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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평생학습관, 생활밀착형 행복학습센터 개최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주시평생학습관이 시민들의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생활밀착형 행복학습센터 운영이 시작됬다.

평생학습관은 교현동 생활문화센터, 성내충인동 관아골상인회 사무실, 시청 상상마루 3개소에서 1차 행복학습센터를 운영한다.

지난 11일 첫 번째로 문을 연 교현동 생활문화센터에서는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돕기 위해 문학, 미술, 음악, 영화 4개 분야를 다루는 ‘소행성 인문학 여행 시즌2’를 진행한다.

이 강좌는 내달 2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운영이 시행하게 될 계획이다.

관아골상인회 사무실, 시청 상상마루에서도 차례로 강좌가 운영이 실시된다.

관아골상인회 사무실에서는 오는 19일부터 7월 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예쁜 손글씨pop’이 운영되고, 상상마루에서는 오는 23일부터 7월 16일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7시부터 ‘캘리그라피’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종선 평생학습과장은 “접근성 부족으로 평생학습관을 이용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지역 곳곳의 유휴공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평생학습 요구에 부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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