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주시평생학습관이 시민들의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생활밀착형 행복학습센터 운영이 시작됬다.
평생학습관은 교현동 생활문화센터, 성내충인동 관아골상인회 사무실, 시청 상상마루 3개소에서 1차 행복학습센터를 운영한다. 지난 11일 첫 번째로 문을 연 교현동 생활문화센터에서는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돕기 위해 문학, 미술, 음악, 영화 4개 분야를 다루는 ‘소행성 인문학 여행 시즌2’를 진행한다. 이 강좌는 내달 2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운영이 시행하게 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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