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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윤기식 의원, 도시철도 2호선 조기착공을 위해 모든 행정역량 동원해야!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윤기식 의원(동구2, 더불어민주당)은 13일 제234회 제2차 정례회 대중교통혁신추진단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이른바 트램3법 중 계류 중에 있는 도로교통법의 조속한 개정과 중앙정부의 재정지원을 얻어내기 위한 대전시의 노력을 주문했다.

이 자리에서 윤기식 의원은 “도시철도 2호선 트램건설을 위한 법적 근거로서 도시철도법, 철도안전법, 도로교통법 등 이른바 트램3법 중 유일하게 도로교통법의 개정안 만이 계류 중이다."라고 밝히고 “법안 처리동향에 촉각을 세우는 가운데 지역 국회의원 등 정치권과의 적극적인 공조로 본 개정안이 조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윤기식 의원은 “대전시 트램건설은 6,000억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되는 대규모 인프라 사업으로 시 재원 외의 정부의 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사업이다. 문재인 대통령도 지역사회의 숙원인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의 조기착공을 대선공약에 포함시킨 만큼 중앙정부의 재정지원을 얻어 낼 수 있도록 모든 행정역량을 동원하여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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