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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명절연휴 쓰레기 수거대책 추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청결한 도시환경 조성과 명절연휴 기간 생활쓰레기의 신속한 수거를 위한 ‘추석맞이 쓰레기 수거대책’을 추진한다.

중구는 종류별 쓰레기 배출일자를 홈페이지와 SNS를 이용해 주민홍보 활동을 실시하고, 추석 연휴 기간중 청소상황실(☎606-6460)과 청소 기동반을 운영하며 주민불편사항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연휴기간 발생되는 쓰레기 중 ▲생활쓰레기(음식물 포함) 수거는 2~3일과 6~7일은 정상수거, 4일 조기수거(아파트), 1,5,8일 휴무, 9일 정상수거하며 ▲재활용품 수거는 2~3일, 5~7,9일은 정상수거, 4,8일은 휴무한다.

구 관계자는 생활쓰레기의 경우 추석 다음날인 5일에는 수거하지 않으므로 이웃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는 추석날인 4일에는 생활쓰레기를 배출하지 말 것을 안내했다.

박용갑 청장은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수거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주민들께서는 쓰레기 수거일정에 맞춰 배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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