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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추석 연휴 환경오염특별감시 추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추석 연휴를 전후해 산업체의 환경오염 행위에 대한 특별감시활동을 벌인다고 밝혔다.

시는 9월 18일부터 10월 13일까지 추석연휴 전후와 연휴기간 중 공장밀집지역과 취약 산업체 등에 대해 환경오염예방 계도와 특별지도 점검을 실시하고 환경오염신고 상황실 운영을 비롯한 공장주변 취약지역 순찰활동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연휴 전에는 6개 조 12명으로 특별 점검반을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또 연휴기간 중에는 시와 자치구에 총 7개소의 상황실을 설치운영해 환경오염사고에 대비하고, 연휴 후에는 취약업체의 노후된 환경오염 방지시설의 정상가동을 위해 기술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

한편, 환경오염 행위 신고는 전화 128번으로 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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