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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공공기관 미혼남녀 만남 주선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심통방통! 내 짝을 찾아라!’ 행사를 열어 미혼남녀의 만남을 주선했다.

이번 행사에는 결혼 의사는 있으나 만남의 기회가 부족했던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미혼남녀 4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실내 명랑운동회 ▲러브라인 레크레이션 ▲1:1 대화 ▲미션 커피숍 데이트 ▲체험 이벤트 등은 통해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는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 커플 매칭을 통해 실제 만남으로 이어질지 기대된다.

서구 관계자는 “지금까지 총 3회 행사를 통해 2커플이 만남에서 결혼까지 성공했다"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공공기관의 저출산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미혼남녀의 결혼을 위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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