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2017년 어린이집 통학차량 전수조사 실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7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통학차량 안전점검을 보문산 사정공원 주차장에서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중구 관내 120개소의 어린이집에서 운영하는 차량 124대이고,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운전자 안전교육 실시여부 ▲통학차량 안전관련 장치(안전벨트, 아동용 카시트, 소화기, 구급상자 구비 등) ▲아동보호차량 스티커 ▲금연스티커 부착 여부 ▲통학차량신고필증 구비 ▲보험가입여부 등으로 담당공무원 3개조가 전수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집 통학차량의 정확한 현황을 파악하고, 차량 안전사고를 예방 할 것으로 기대되며, 조사결과는 통학차량 안전관리시스템(https://schoolbus.ssif.or.kr)과 통학차량 알리미 앱을 통해 공개된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이번 조사로 어린이집 이용아동의 안전한 통학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 며, "조사 결과 미비 사항이나 미흡한 부분에 대해선 직접 개선 조치할 예정“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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