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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착한가격업소 지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저렴한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로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를 대상으로 헤어드라이어, 앞치마, 물병, 티슈 함, 수건 등 영업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홍보에 나섰다.

‘착한가격업소’는 낮은 가격으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행정안전부 기준에 적합한 업소로, 올해 서구는 요식업 63개소, 세탁업 3개소, 이․미용업 15개소 등 81개소를 선정했다.

서구 관계자는 “착한가격업소는 원자재 상승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경영 효율화 노력을 통해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며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물가안정과 건전한 소비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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