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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장애인권익옹호기관 문 열어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전장애인옹호기관이 31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장애인복지법 제59조의9에 따라 장애인학대를 예방하고 피해장애인에 대한 지원 및 사후관리를 담당하는 전문기관으로 중앙옹호기관 외 17개 지역장애인권익옹호기관이 하반기에 설치될 예정이다.

시는 지난 7월 공모를 통해‘전국장애인부모연대 대전지부’를 대전장애인권익옹호기관 운영기관으로 선정한 바 있다.

옹호기관은 장애인 인권상담 및 학대신고·접수와 현장조사, 응급조치, 피해장애인과 그 가족, 장애인학대 행위자에 대한 상담 및 사후관리 등 피해 장애인에 대한 원 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한편 대전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동구 계족로 499(용전동)에 위치해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1644-8295’로 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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