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이남희 순경최근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은 높아지고 있는 추세지만 아동학대 신고 건수는 줄어들지 않고 있다. 2015년 12월 인천서 발생한 ‘11세 여아 맨발 탈출 사건’이 계기가 되어 장기결석, 미취학아동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현재까지 많은 학대 피해자를 발굴‧보호하고 있다.어린이집에서 일어나는 아동학대는 약 …
충남동부보훈지청 보상과 전영현[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직접 겪어보지 않은 우리는 제대로 알 수 없다. 하지만, 5월이 되면 단 하나는 확실해 진다. 내가 지금 수많은 피위에 서 있다는 것. 그래서 그 아픈 과거를 기억하고 또 되새기게 되는 것이다. 아픈 역사와 마주한다는 것은 때로는 고통이지만, 지금 이당에 사는 우리에게는 그 고통의 감내가 …
[독자기고]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지역의 인구감소와 더불어 고령화, 여성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현상으로 농기계 보급과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각종 농기계 사고가 빈번이 발생하고 있다.특히 농기계사고는 영농철인 5월에서 10월 사이에 많이 발생하는데, 대부분은 모내기가 시작되는 5월부터 마무리되는 6월까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발생시간대별로는 귀…
안동경찰서여청청소년과 순경 남구화 [안동타임뉴스] 찬란한 생명의 계절, 어느덧 온 세상이 뜨거운 황금빛을 띄고 있다. 마치 어린 아이처럼 말이다. 눈부신 세상, 어둠 속에서 외로이 차가운 눈물을 흘리는 작은 천사가 있다.눈물을 흘리는 작은 천사, 오늘 아동학대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아동학대란, 아동을 신체적, 정신적으로 학대…
정선경찰서 생활안전계장 경감 안 현국[정선타임뉴스]향긋한 꽃내음과 신록의 푸름으로 눈이부신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어린이 날, 어버이 날, 가정의 날, 부부의 날 등으로 행복함이 가득 넘쳐야 할 5월이지만, 가족단위 외출이 많아 아동(8세미만) 실종사건이 다른 달보다 많이 발생한다. 정선경찰서 생활안전계장 경감 안 현국지난해 5월 실종아…
충남서부보훈지청 복지팀장 이은희[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일반적으로 몸을 움직여 일을 하는 노동자들을 육체노동 위주인가 지식노동 위주인가에 따라 블루칼라와 화이트칼라로 분류하곤 하는데 이러한 노동에 세심한 감성을 담아야 한다면 감성노동자로 분류하기도 한다. 충남서부보훈지청에는 2명의 복지사와 36명의 보훈섬김이가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하…
충북북부보훈지청 이은지[충북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공직자의 청렴은 공직 윤리 차원을 넘어 국가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척도가 되고 있다. 무엇보다도 부패한 국가는 국제경쟁 사회에서도 뒤처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오늘날의 현실이다. 덴마크를 비롯해 핀란드, 스웨덴 등 북유럽 국가와 미국 등 우리가 알고 있는 선진국들이 1인당 국민…
국립대전현충원 장홍석[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영국 시인 바이런은 “미래에 대한 최선의 예언자는 과거"라며 과거에 대한 성찰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과거를 성찰한다는 의미는 영광스러운 업적과 들추어내고 싶지 않은 지난 일들을 후대에게 숨김없이 알리는 것이다. 유가족의 피눈물 속에서 자랑스럽게 빛나고 있는 할아버지, 아버지의 모습을 낱낱…
충남동부보훈지청 보상과 윤은총[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4.19혁명은 진정한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불의에 맞서 싸워 독재정권을 청산하고 민주주의의 새 질서가 열린 역사적인 사건이다. 1960년 3.15 부정선거가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지만 발췌개헌, 사사오입 개헌 등 불합리한 정권연장에 대한 규탄시위가 전국적으로 확산되자 경찰들의 무차별…
충북북부보훈지청 민호기[충북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껍데기는 가라 / 사월도 알맹이만 남고 / 껍데기는 가라 ~. 는 충청(부여 출생)의 대표적 시인인 신동엽 시인의 「껍데기는 가라」의 일부 구절이다. 껍데기와 알맹이라는 구절에서 여러 가지 해석을 할 수 있지만 4.19혁명에 있어서는 헌법 전문에 명기된 ‘4·19이념’인 자유·민주·정의가 살아 숨쉬…
대전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 공군상담실장 김장욱[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십시일반(十匙一飯)이란 한자성어는 열 숟가락이 밥 한 그릇 된다는 뜻으로 여러 사람이 힘을 합하면 큰 것을 이룰 수 있다는 의미에 사용된다. 대전 제대군인지원센터가 어느덧 개소 10주년을 맞았다. 한 숟가락 한 숟가락 모아져 밥 한 그릇이 채워지면서 센터는 제대군인들이 …
3대 반칙행위 근절로 원칙이 통하는 공정사회를 만들자
예천경찰서 경무과 임병철졸음운전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자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것이 눈꺼풀이란 말이 실감나는 계절이다.따스한 봄바람을 맞으며 즐겁게 떠나는 가족나들이가 급증하는 만큼 졸음운전 사고도 크게 늘어나는 시기다.졸음운전으로 인한 치사율이 연중 평균보다 3배나 높다는 통계도 있다.특히 주말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가장 많고 몸이 나른해…
영덕군수 이희진[영덕타임뉴스] 복사꽃의 계절이다. 꽃말이 ‘희망’인 복사꽃은 예로부터 유토피아를 상징했다. 중국 진나라 도원명의 도화원기 에는 한 어부가 복숭아 숲에서 헤매다 무릉도원을 찾는다는 이야기가 전해온다. 조선 초 화가 안견은 안평대군이 꿈에서 봤다는 환상의 도원을 걸작 몽유도원도 에 담았다. 흐드러진 분홍과 은은한 향기로 가득한 동…
[충북=이부윤 기자] [기고문= 충북남부보훈지청 보상과 신윤식 다가오는 4월 13일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98주년이 되는 날이며 애국선열들이 빼앗긴 국권을 되찾기 위해 처자식을 뒤로 하고 험난한 독립운동의 길로 들어선 날이다. 4월 13일이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일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정부가 임시정부 수립일을 정부기념일…
충남서부보훈지청 보상과장 류인수[충남=홍대인 기자] 1919년 빼앗긴 조국을 되찾으려는 울분 어린 외침이 전국을 휩쓸었고, 보다 조직적으로 저항하기 위한 기관의 필요성을 느낀 애국지사들은 4월 13일 바다 건너 중국 상해에서 임시정부를 세웠다. 한 나라의 정부가 타국에서 임시로 세워졌으니 당시 민족의 아픔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일제의 잔혹한 탄압…
충남서부보훈지청 보상과장 최성춘[충남=홍대인 기자] 다가오는 13일은 독립의 염원을 품은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된 지 98주년 되는 날이다. 1910년 8월 29일 일본에게 국권을 빼앗기는 경술국치를 맞게 되어 이때로부터 나라 잃은 설움을 겪어야 했다. 우리 선열들은 빼앗긴 국권을 되찾기 위해 국내는 물론 해외 각국에서 독립운동을 전개하였으며,…
충남동부보훈지청 보훈과 장효정[충남=홍대인 기자] 3월 6일 충남동부보훈지청이 개청식을 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눈 깜빡할 사이에 벌써 한달이 지나고 봄 햇살이 드리우는 4월이 되었다. 우리 충남동부보훈지청 직원들은 천안⋅아산⋅공주⋅세종시의 국가유공자분들과 유족 분들을 위하여 달려 온 한 달을 되돌아보며 앞으로 만들어 갈 더 큰 역사의 페이지에 한걸…
국립대전현충원 황인실[대전=홍대인 기자] 2017년 4월 13일은 제98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이다.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뜻을 기리고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를 기념하는 날이다.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국내뿐만 아니라 임시정부의 소재지였던 중국 상해‧중경‧창사에서도 기념식이 거행된다. 이렇게 의미 있는 행사…
[보성타임뉴스=독자기고] 본격적인 영농철에 들어서면 농기계 사고도 급증한다. 농촌 노동력 부족 현상으로 인해 농기계 보급과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각종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이다. 농기계 사고는 영농철인 5월에서 10월 사이에 많이 발생하는데 대부분이 모내기가 시작되는 5월과 6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다,이 중 50대 이상은 전체 사고…
[충남=홍대인 기자]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하고…" 우리나라의 헌법 전문에도 나와 있듯이 우리나라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하고 있다. 오는 4월 13일은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수립된 지 98년째 되는 날이다. 98년 전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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