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남부보훈지청 보훈과 손성현[청주타임뉴스] 보통 많은 사람들은 부패하지 않는 것을 청렴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전에서 청렴이라는 뜻은 “성품과 행실이 높고 맑으며 탐욕이 없음"으로 정의하고 있다.청렴은 뇌물수수나 업무관련자에 대한 편의제공 같은 노골적인 일들과 관련된 경우가 많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청렴은 일상적이고 당연하다고 인식되는 …
충북북부보훈지청 나문엽신문기사를 읽다가 ‘2017년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10곳’이라는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 UN의 자문기구인 'SDSN'이 155개 나라를 대상으로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순위를 발표했는데 1위는 노르웨이, 2위는 덴마크, 가장 궁금한 우리나라는 56위에 이름을 올렸다. 순위 선정 조사항목은 ‘1인당 GDP, 기대수명…
강원정선경찰서 생활안전계장 안현국[정선타임뉴스]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마음은 이미 고향으로 떠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올해는 10월 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어 연휴가 더 길어진 만큼 장기간 집을 비우는 데에 대한 걱정 또한 생기기 마련이다. 그 중 가장 큰 걱정거리가 바로 빈집털이범들이다. 최근 5년간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명절 연…
【문경타임뉴스 = 김이환】 이웃에는 경계가 없다누가 이웃인가?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이 이웃이다. 우리는 이웃을 알지 못한 채 살아가는 게 때로는 가능할 수도 있지만 이러는 건 정의가 아니다. 이웃은 노상 마주치는 사람이 아니라 내가 다가간 사람이다.부산 여중생 폭행사건 발생당시 피해 학생이 대로변에서 머리채를 잡히거나 폭행당하여 끌려갈 때 목격한 시민들…
예천경찰서 여청청소년계 학교전담경찰관 김명환
예천경찰서 여청청소년계 학교전담경찰관 김명환진정 필요한 것은 관심과 사랑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과 관련하여 SNS상에는 가해자로 추정되는 학생의 신상정보 공개되고 있으며, 소년법 폐지 청원에는 10만명이 참여하였다고 한다. 이 사건에서 관심있게 지켜봐야 할 대목은 가해학생이 메신져를 통해 공개함으로써 사건이 세상에 알려진 계기라는 점이다. …
충남동부보훈지청 이동팀장 장정옥6.25전쟁에 참전하여 나라를 지키셨던 국가유공자들이 나이가 들면서 몸이 불편한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 분들의 손과 발이 돼 주고 있는 분들이 국가보훈처에서 운영하고 있는 보훈섬김이다. 국가유공자를 찾아가서 민원을 처리하는 이동보훈팀과 노후복지대상자를 지원하는 재가복지서비스를 2007년부터 서비스 브랜…
예천경찰서 생활안전계 경장 이동엽[예천타임뉴스]요즘 영화나 TV드라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총을 현실에서 보게 된다면 어떻게 할까. ‘우리나라에선 총기 소지가 불법이니 장난감총이겠지?’라고만 생각을 할 것인가.지난 4월 20일 경북 경산시 소재 농협에서 ‘권총 강도사건’이 발생했다. 검거된 피의자 김모(43)씨는 14년 전 직장상사의 지시로 지…
【문경타임뉴스 = 김이환】 학교폭력 모두가 함께 노력 할 때찌는 듯한 무더위와 장마도 모두 물러가고 아침저녁이면 제법 서늘한 기운이 감도는 요즘 계절을 속이지 못하듯 성큼 다가온 가을을 피부로 느껴봅니다. 길게만 느겼던 여름 방학도 끝나고 학원가에는 등하교시간 학생들의 재잘거림으로 생기가 넘쳐나고 있습니다.학생들의 개학으로 학원가는 붐비고 또한 우리가 생각…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장 김대환[안동타임뉴스=김대환]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 출범 첫 추가경정 예산에 장애인 근로자를 위한 근무 지원 분야 예산이 총 24억원이 편성, 반영되었다. 투입될 예산은 보조공학기기 및 근로지원인 지원 서비스를 확충하여 장애인근로자의 열악한 고용환경을 개선하기 위함이다. 이는 이전 정부와 비교하면 27% 증가…
【문경타임뉴스 = 김이환】 주민밀착형 탄력순찰을 알고 계십니까?- 보다 안전하게..!! 더욱 촘촘하게..!!경찰의 순찰 패턴이 변화하고 있다. 공급자 위주의 순찰만으로는 주민들의 요구를 제대로 반영하기가 어렵다고 판단해 실제 주민들에게 온ㆍ오프라인으로 주민이 희망하는 순찰 시간과 장소를 파악하여 해당 시간대와 지점을 중심으로 ‘탄력순찰’체계로 개편하여 9월…
【안동타임뉴스 = 이태우】 보행자들에게 告(고)합니다.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도저히 안되는 일인걸까?도로위에서 신호와 횡단보도를 깡그리 무시하는 보행자를 볼 때면 한 숨이절로 나온다.도로교통법에는 보행자의 통행방법과 도로의 횡단에 대해 규정해 두었다.보행자가 도로를 통행할 때는 보도와 차도가 구분된 도로에서는언제나 보도로 통행하여야 한다. 다만 차도를 횡단하…
[보성타임뉴스]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 명절을 앞두고 벌초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다. 벌초는 조상의 묘를 정갈하게 하는 중요한 일이지만 매년 벌초를 하다 벌에 쏘이는 사고가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유의가 필요하다. 추석이 있는 초가을은 여름내 높은 기온과 화창한 날씨 등에 영향을 받은 벌들이 본격적으로 번식과 세력 확장을 하기 때문에 활동이 왕성해진다.…
충남서부보훈지청 이은정‘청렴’이란 사전적으로는 성품과 행실이 높고 맑으며 탐욕이 없음을 뜻한다. 개인에게 있어서의 ‘청렴’은 사전적인 의미로서 성품과 행실에 대한 평가로 나타나지만, 공직사회 및 국가에 있어서 국가의 ‘청렴도’는 곧 국가경쟁력이자 선진국의 순위라고 할 수 있다. 청렴은 예로부터 국가 도덕성의 기본이 돼 왔고 이를 근간으로 국민정서를…
충남동부보훈지청장 채순희8월 29일은 경술국치일이다. 경술국치일인 1910년 8월 29일 한일병탄조약이후 1945년 8월 15일 일본이 연합국에 항복하기까지 일제는 한반도에서 인적, 물적 자원을 무수히 수탈해 갔다. 일제에 의해 강제동원된 인원만도 780만이라고 하나 광복이후 7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정확한 수탈 규모도 제대로 파악이 안 된 …
충북남부보훈지청 보훈과 김명식[청주타임뉴스]오는 8월29일은 경술국치 107주년이 되는 날로서 결코 잊어서는 안 될 날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8.15 광복절은 잘 알고 있지만, 경술국치일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 별로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조선개국 519년, 대한제국수립 14년 만인 서기 1910년 8월 22일 경술병탄 조약을 강…
[정선타임뉴스=독자기고] 자전거 이용자 1천만명 시대를 맞아, 번잡한 도시를 벗어나 시골의 아름다운 풍경을 느끼려는 라이딩족은 물론 본인의 건강을 위해 출·퇴근하는 MTB자전거 애용자도 부쩍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 자전거는 도로교통법상 차에 해당돼 도로에서 타야 하지만, 현실은 차도·인도 등을 넘나들며 다니고 있어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높으며, 도로나 …
【문경타임뉴스 = 김이환】 제목 : 모르거나 의심스러운 전화는 무조건 끊어야 .....(보이스피싱)“문경경찰서 형사과 최과장입니다, 지금 당신의 신분이 노출되어 돈이 빠져나가게 되었으니 빨리 돈을 모두 찾아 형사에게 주면 그 돈은 폐기처분하고 오후시간에 다시 입금시켜주겠다“는 거짓 전화에 속아 은행에서 현금 1천1백만원을 찾아 범인에게 주었다.실제 얼마전…
대전지방보훈청 유현주 주무관2017년 을지연습은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 시ㆍ군ㆍ구 이상의 행정기관과 주요 민간업체 등 4,000여 기관, 48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비상시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을 위한 대비 절차와 실제훈련을 실시하게 된다. 을지연습의 유래를 자세하게 살펴보면 1954년부터 유엔사 주관 하에 시행…
- 학교폭력 근절과 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법규 지키기로 -
예천경찰서 경무과 임병철여름방학이 끝나고 새로운 학기가 시작됐다.많은 학부모들이 커다란 가방을 메고 종종걸음으로 등교하는 자녀의 뒷모습을 보면서 안전하게 학교에 다녀오길 마음속으로 바랄 것이다.그만큼 자녀의 안전은 가족의 행복과 직결될 만큼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다.학부모들은 아침마다 눈을 비비며 등교하는 자녀에게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친구들과 …
충남서부보훈지청 이은정올해는 대한민국의 광복 72주년이 되는 해이다. 국력이 약했던 우리나라는 36년간 일제 식민지 지배를 겪어야 했고, 그 아픔을 채 극복하기도 전에 동서냉전과 이념대립으로 6·25전쟁을 겪어야 했다. 을지연습은 6·25와 같은 전쟁 상황을 가상으로 만들어 놓고, 비상시에 모든 공무원이 각자 역할과 임무에 따라 전시전환 …
우리 지역 뉴스
광역시 경기도강원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경상남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수원타임뉴스과천타임뉴스광명타임뉴스고양타임뉴스파주타임뉴스김포타임뉴스부천타임뉴스의정부타임뉴스포천타임뉴스양주타임뉴스동두천타임뉴스연천타임뉴스남양주타임뉴스구리타임뉴스안양타임뉴스시흥타임뉴스군포타임뉴스용인타임뉴스오산타임뉴스화성타임뉴스평택타임뉴스안성타임뉴스성남타임뉴스경기.광주타임뉴스하남타임뉴스이천타임뉴스여주타임뉴스양평타임뉴스안산타임뉴스의왕타임뉴스가평타임뉴스원주타임뉴스동해타임뉴스양양타임뉴스속초타임뉴스강릉타임뉴스고성타임뉴스인제타임뉴스양구타임뉴스철원타임뉴스화천타임뉴스춘천타임뉴스평창타임뉴스정선타임뉴스영월타임뉴스태백타임뉴스홍천타임뉴스횡성타임뉴스삼척타임뉴스청주타임뉴스진천타임뉴스음성타임뉴스증평타임뉴스영동타임뉴스옥천타임뉴스보은타임뉴스단양타임뉴스제천타임뉴스충주타임뉴스청원타임뉴스괴산타임뉴스천안타임뉴스당진타임뉴스서산타임뉴스금산타임뉴스논산타임뉴스계룡타임뉴스홍성타임뉴스청양타임뉴스서천타임뉴스보령타임뉴스예산타임뉴스부여타임뉴스공주타임뉴스연기타임뉴스아산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포항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문경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도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영천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영덕타임뉴스울릉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고령타임뉴스성주타임뉴스경산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마산타임뉴스김해타임뉴스밀양타임뉴스의령타임뉴스창녕타임뉴스거창타임뉴스산청타임뉴스함양타임뉴스양산타임뉴스하동타임뉴스진주타임뉴스창원타임뉴스진해타임뉴스함안타임뉴스거제타임뉴스통영타임뉴스고성타임뉴스사천타임뉴스남해타임뉴스합천타임뉴스전주타임뉴스부안타임뉴스정읍타임뉴스무주타임뉴스장수타임뉴스임실타임뉴스순창타임뉴스남원타임뉴스군산타임뉴스김제타임뉴스익산타임뉴스진안타임뉴스완주타임뉴스고창타임뉴스목포타임뉴스함평타임뉴스영광타임뉴스장성타임뉴스담양타임뉴스여수타임뉴스광양타임뉴스순천타임뉴스곡성타임뉴스구례타임뉴스나주타임뉴스고흥타임뉴스무안타임뉴스진도타임뉴스완도타임뉴스해남타임뉴스신안타임뉴스강진타임뉴스장흥타임뉴스영암타임뉴스보성타임뉴스화순타임뉴스

인터넷신문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