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정남 칼럼
[칼럼] 제14회 태안군수배 바다낚시대회 해양레저 강군 급 상승
나정남 기자 nano1772@naver.com
기사입력 : 2018-05-14 13:02:43
전국 480만 해양레저 인구 태안을 주목 해양안전대책 급선무--
[태안타임뉴스=나정남칼럼] 금일 태안군수배 해양수산과 지원사업으로 주민주도형 축제였던 ‘제14회 태안군바다낚시대회’를 성공리에 마쳤다.

방문 탐방인원으로는 약 500명의 조사와 가족들이 자리하였고 마검포항은 숙박업소와 주차장 등 공간이 없을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태안군바다낚시대회 대회 종료 후 시상식]

태안군 해양수산과 직원들은 1박 2일로 진행되는 바다낚시 조사들을 안내하고자 새벽 24:00시에 출근하여 총300여명의 조사들이 23척의 낚시어선에 분장 탑승을 안내하였고 인적사항을 체크하여 혹여나 미진한 안전대책까지 중간업무마감을 마칠 정도로 전국에서 탐방객이 몰린 의미 있는 행사였음은 분명하다.

이날 행사에 한상기군수를 대신하여 권한대행 하였던 허재권부군수는
‘559km의 해변 45개의 항․포구를 보유한 태안군이 바다낚시의 메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 한다’며‘해양안전에도 만전을 다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전국바다낚시대회 참석자와 관계자를 격려하였고‘리뷰 2019’ 약속하며 500여명의 탐방객에게 감사 인사를 마무리 하였다 .

▶ 허재권부군수 ‘리뷰 2019 안전답보’

그렇다....허재권부군수가 ‘리뷰 2019 안전답보’를 하겠다는 것은 2016년 국민안전처 통계를 바탕으로 전국480만명의 해양레저인구의 증가추세를 예측하고 있는 것이며 실제 고급 레포츠로 자리 잡고 있는 해양레저 인구의 폭증으로 수상레저법 조정면허자가 급증하고 소형 레저보트의 판매가 성장추세에 있음을 허재권부군수는 인지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서울 경기 충남을 중심으로 낚시 레저 동호회 및 낚시인구의 급증으로 주말이면 태안군 항․포구에 소형 낚시보트가 눈에 띄게 증가되고 있는 것을 느낄수 있다.

이러한 현상은 서울 경기도에서 접근성이 원활하고 최 단기 시간에 접안시설이 우수하며 특히나 계절별 다양한 어종이 풍부하여 태안군내 연근해 전문 낚시어선도 급증하고 있으며 고급화 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무엇보다 2015년부터 안전에 취약한 5마력 미만의 무허가 보트로 인한 안전사고가 해수욕장 인명사고보다 더욱 급증하고 있다.

민선6기 한상기군수는 제13회까지 민이 주도했던 낚시대회를 ‘조사들의 안전을 답보’하고 ‘급증하는 해양레저 낚시 인구를 유입’시키고자 태안군 주관으로 승격시켰다.

실상 이번이 제1회 태안군수배로서 품격을 높힌 것도 선진형 관광레저상품의 변화를 매우 신속하게 읽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이와 같이 관광객의 페턴은 단순 여행에서 채집과 힐링 등 고급 체험레저로 바뀌고 있는 것이며 해양레저장비의 매출이 신장하고 있는 것에서도 알 수 있다.

▶ 전문민간구조대원의 양성 및 고난이도 해양기술 및 장비의 선진화

이에 2017. 02월 민선6기 한상기군수는 안전총괄과를 전문화 부서로 승격시켜 태안군의 안전을 답보하고자 행정력을 집중할 수 있도록 강화 하였다 .

이와 같이 신속성으로 태안군의 해수욕장 개․폐장기간내 사망사고가 3년연속 제로에 달성하는 성과도 높이 평가 하여야 하겠다.

민선7기에서는 480만명의 해양레저인구를 답보하고자 선진화된 해양NGO 단체를 벤치마킹하여야 할 것이며 태안해경과도 교육 훈련 등 유기적으로 공조하여 실전에 강한 민간구조대원의 양성 및 고난이도 해양기술 및 장비의 보급도 선진화해야하는 행정력 지원이 급선무라 할 수 있겠다 .

이번 마검포 태안군바다낚시대회를 계기로 태안군이 해양레저시장을 자신 있게 개방하고자 한다면 45개 항․포구에서 즉시 출동할 수 있는 각 ‘거점별 태안군해양안전구조센타의 구축’과 ‘위험지구는 365일 상시 출동 안전구조선’을 배치하여 ‘관광산업의 선진 씨스템은 안전이다’ 라는 인식이 바로 설 수 있도록 대비한다면 해양강군으로서 면모를 확실하게 갖추는 멘토로서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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