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채 신인가수 서울 아리랑 장윤정 트위스트 작곡가 송결씨 신곡으로 화려한 데뷔
장하나 | 기사입력 2017-08-04 18:04:33

[타임뉴스=장하나 기자]조용필의 ‘서울 서울 서울’, 이용의 ‘서울’에 이어 또 하나의 서울을 노래하는 신곡이 나왔다. ‘여자 신인가수 이윤채가 아리랑을 접목하여 국악이 가미된 ‘서울아리랑’이 바로 그 노래다.

‘서울아리랑’을 들고 나온 이윤채는 늦깎이로 데뷔하는 이유에 대해 그동안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언제나 뇌리를 떠나지 않아 가슴 한 구석이 멍했었는데 이번에 그 꿈을 이루게 되었다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서울아리랑’은 하루아침에 나온 노래가 아니다. 장윤정의 ‘장윤정 트위스트’, 박일준의 ‘왜왜왜’, 이성우의 ‘진또배기’ 등의 작곡가 겸 <문화투데이>칼럼니스트인 송결 씨와 많은 연습 끝에 탄생한 곡이기 때문이다.

이윤채는 이 같은 치밀한 준비과정을 거쳐 명품음반사 솔미디어에서 이번 앨범을 출반하게 되었다.

타이틀곡 ‘서울아리랑’ 은 국악기의 현란한 음악을 가미시켜 기존 트로트 스타일과 차별화 시켰다.

“사랑하는 당신이 숨 쉬고 있어 더욱 아름다운 서울, 서울에서 살고 있어 당신이 사랑스럽다는" 아주 발랄하고 신나는 아리랑 노래이다.

인투루에서 코러스와 함께 어우러지는 ‘아리아리아리랑 쓰리쓰리쓰리랑 서울아리랑’은 서울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대자연의 합창으로 들린다. 특히 간주에서 타악기의 열정 넘치는 연주와 추임새는 우리의 가슴을 시원하게 만들고 있다.

전국에 아리랑은 지역마다 거의 다 있지만 서울을 명칭으로 붙인 아리랑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알려진다.

신인가수 이윤채는 불황의 늪에서 허덕이고 있는 트로트 가요계에 비주얼과 노래 실력으로 새바람을 일으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지역축제에서의 활발한 활동 등으로 트로트 가수로서 크게 활약 할 것 또한 기대된다.

한편 타이틀곡 밑에는 대중들이 좋아하는 기존 트로트 곡 9곡을 신나는 댄스리듬으로 리믹스 한 음악에 이윤채의 파워 있는 목소리가 실려 춤이 절로 나게 하고 있다. 이윤채의 활동이 기대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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