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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충북북부보훈지청 김명식, 서해수호의 날과 국가안보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 2016-03-23 22:41:39
충북북부보훈지청 김명식
[충북=홍대인 기자] 금년 벽두부터 북한은 4차의 핵실험 강행,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북한 정권유지와 대남적화 야욕을 위한 무력행동을 감행하여 평화를 애호하는 인류에게 충격을 안겨 주웠으며 또한 직접 당사국인 대한민국에게도 훨씬 더 강도가 센 충격을 주었다.

북한주민의 경제생활은 도외시하고 오직 세습권력 유지와 대남적화 야욕에 전력을 경주하는 북한을 볼 때, 우리도 안보에 대해서 심사숙고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우리도 이에 대한 철통같은 방어태세를 공고히 구축해 놓아야 할 것이다.

서해에서 발생한 두 차례의 연평해전 및 2010년 3월의 천안함 폭침 사건, 이어서 2010년 11월의 연평도 포격사건 등을 유발시켜 변함없는 적화야욕의 의지를 만천하에 들어내 보였다.

비록 최근의 서해상에서 발생한 것이지만 최근에 와서 갑자기 도발한 것이 아니라 북한 정권 수립 이전부터 70여년간 도발을 부단없이 감행하여 왔으며 그 대표적인 사건이 6.25사변으로 향후에도 도발은 계속 될 것이다.

북한의 도발 시마다 국민은 불안에 숨을 죽여야 했으며 여기에 희생된 국민과 군인은 부지기수다. 화전양면을 구사하는 북한을 볼 때 우리는 과연 여기에 휘말리지 않고 대응을 잘 하였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언제, 어디에서, 어떠한 수단으로 도발을 감행할지 예측이 어렵기 때문에 우리는 여기에 대비한 철통같은 방어태세가 필요하며 도발 시에는 몇 배의 응징을 함으로써 도발이 무의미 하다는 것을 각인시켜 줄 필요가 있는 것이다. 응징을 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철저한 준비태세를 구축하여야만 가능한 것으로 말로만 되는 것이 아니다.

북한정권 수립 이래 부단없는 부지기수의 휴전협정 위반, 무장공비 침투사건, 대남정보에 필요한 간첩침투, 남남갈등을 부치기는 선전선동 등 대남적화를 위하여 광분하고 있으며, 오늘날까지 변함없다는 것을 명백히 알고 다시는 여기에 휘말리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불태(百戰不殆)라고 하였다. 즉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을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말이다. 과연 우리는 우리자신의 실체와 북한의 실체를 정확히 알고 대처하고 있는지 절감해야 할 것이다.

안보에는 양보라는 것이 없다. 생존권이 달린 문제이기 때문에 양보하는 것이 최후를 맞이하는 첩경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특히 국가의 생존권이 달린 문제는 더 심각한 것으로 국가의 멸망 시 개인의 영달은 소멸된 것으로 비참한 삶만 전개되는 것이다. 오늘날에도 망국민의 슬픔을 세계도처에서 볼 수 있는 것으로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서해에서 북한의 도발 시 우리의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해서 서해에서 고귀한 희생을 한 분에 대해서 길이 빛내야 할 것이며 또한 역사의 교훈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다시는 이러한 사건이 재현되어서는 아니 될 것이며 유사한 사례의 도발시 몇 배의 응징을 함으로써 서해를 수호해야 할 것이다

해빙기와 양춘을 맞이하는 이즈음 3월 넷째 금요일이 서해수호 의 날로 지정되었음을 알고 행락에 앞서 서해에서 서해수호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고귀한 뜻을 기리고 국가안보에 대한 경각심을 재삼 생각하는 계기가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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